‘알츠하이머 킬러’…세계 최초 ‘먹는 치매약’ 개발한 아리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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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 가족 교육 2기 참여자 모집

 과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 가족 교육 2기 참여자 모집 [이뉴스투데이 경기2취재본부 안상철 기자] 과천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의 돌봄 역량 향상을 위한 ‘제2기 가족교육’을 실시하는 가운데, 오는 18일까지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가족교육은 이달 24일부터 매주 목요일 13주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교육을 통해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 등 보호자에게 치매라는 질병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정신행동증상에 대한 다양한 대처 요령 등 돌봄 방법을 알려주어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교육을 수료한 참가자들에게는 돌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다양한 힐링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치매환자와 보호자간 정서 및 정보교류를 통해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기 위한 자조모임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해당 교육에는 치매,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환자의 가족 및 보호자가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이달 18일까지다.  

안양시 관양1동, 보건복지부 선정 ‘우수 치매안심마을’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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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시 관양1동, 보건복지부 선정 ‘우수 치매안심마을’ 지정 [이뉴스투데이 경기2취재본부 안상철 기자] 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는 관양1동 28~29통이 안양시 최초로 보건복지부 선정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돌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1년 이상 운영한 마을 중 기타 운영 기준을 충족할 경우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받을 수 있다. 센터는 관련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경찰 지구대와 주민단체 대표 등으로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구성,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이 외에도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 교육 ▲다양한 치매 예방 교육프로그램 운영 ▲치매 환자 안전망구축을 위한 치매안심가맹점 설치 ▲치매 환자와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나들이 프로그램 운영 등 사업의 질적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됐다. 김순기 동안구보건소장은 “행복한 치매안심사회 구현이라는 기본 목표를 내실화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과천시, 치매 환자와 가족 돕는 ‘치매파트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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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천시, 치매 환자와 가족 돕는 ‘치매파트너’ 모집 과천시 보건소는 10일부터 치매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일상에서 치매 어르신과 가족 등을 배려할 수 있는 지역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치매파트너’ 모집에 나선다. 치매파트너란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말하는 것으로, 과천시 보건소는 이달 10일부터 10월 27일까지 집중 모집에 나선다.  치매파트너는 과천시민이면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가능하며, 치매 환자 지원사업 및 치매 가족·보호자 지원사업 보조,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사회복지 자원봉사 인증관리시스템을 통해 실적 연계도 가능하다. 치매파트너 신청은 치매파트너 누리집에서 하거나, 스마트폰에서 ‘치매체크’ 어플을 내려받아 회원 가입 후, 필수교육강좌 동영상 5편을 모두 시청하면 치매파트너로 자동 가입이 된다. 10월 27일 이전까지 신규가입하면,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 문화 프로그램‘꽃과 도자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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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 문화 프로그램‘꽃과 도자기’ 진행 꽃절편 만들기와 도자기 핸드페인팅 체험 2회씩 진행 그레이스 기독학교 학생 10명 자원봉사로 힘 모아 [이뉴스투데이 경기2취재본부 안상철 기자] 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3일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도자기 핸드페인팅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본 행사는 치매 환자에게 외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돌봄을 수행하는 가족에게는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통한 심리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센터에서 마련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꽃과 도자기’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꽃과 도자기 프로그램에서는 꽃절편 만들기와 도자기 핸드페인팅 체험을 2회씩 진행한다. 지난 5월 9일에는 꽃절편 만들기, 6월 13일에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체험을 치매 환자 및 가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치매 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된 그레이스 기독학교 학생 10명이 치매 환자와의 의사소통 기술 등을 익힌 후 자원봉사로 참여해 원활한 체험활동을 도왔다. 3~4회차 프로그램은 오는 9월과 10월에 진행할 예정이다. 기수마다 참여자 20여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동안치매안심센터(☎031-8045-6807)로 문의하면 된다. 김순기 동안구보건소장은 “이 프로그램이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의 사회참여 및 교류 기회를 확대해 정서적 회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의왕 청계보건지소, 치매안심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맞춤 건강교실’호평

의왕 청계보건지소, 치매안심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맞춤 건강교실’호평 [이뉴스투데이 경기2취재본부 안상철 기자] 의왕시 청계보건지소는 치매안심마을 내 60세~75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맞춤 건강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센터와 접근성이 떨어지는 청계지역 치매안심마을 내 어르신을 위해 운영한‘우리동네 맞춤 건강교실’은 3월 8일부터 5월 31일까지 매주 수요일 2시간씩 총 13회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에게 치매에 대한 이해 및 예방을 주제로 브레인닥터 프로그램(태블릿PC)을 이용한 인지 강화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태블릿PC의 조작 능력을 향상하고, 치매인지 개별학습이 가능하도록 도왔다. 또한, 밴드 운동, 미니 볼 운동, 영양․조리 실습, 구강 교육, 공예품 만들기, 웃음 치료, 원예치료, 정리수납 교육, 노인 우울증 예방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청계보건지소는 프로그램 사전․사후 평가를 통해 치매 인지 능력 향상 여부 및 만족도를 확인하여 하반기에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이현희 보건소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상군 및 치매환자, 치매환자 가족에 대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건강한 의왕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계보건지소는 건강교실 프로그램 외에도 일반진료 및 제증명 발급, 모자보건사업, 예방접종, 만성질환관리 등 건강증진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격차 없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의왕시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가족 교실 ‘헤아림’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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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왕시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가족 교실 ‘헤아림’운영 [경기TV미디어] 전국 만 60세 이상 치매환자 유병률은 7.3%로 매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도 높아지고 있다. 의왕시치매안심센터는 이러한 치매 환자의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가족을 위해  가족 교실‘헤아림’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헤아림’은 치매 가족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환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돌봄 역량을 향상시켜 심리적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 가족 15명을 대상으로 3월 9일부터 3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 운영된다.  의왕시 보건소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증가하고 있는 치매환자 뿐 아니라 치매환자 가족이 겪는 고통을 덜어주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며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정서적인 지지를 주고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는 등 치매와 함께하는 의왕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가족을 대상으로하는 ‘치매를 맞이하는 첫걸음 교실’이 5월 열리며, ‘헤아림’ 및 ‘숨은마음찾기’ 교실을 하반기에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치매환자 및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은 가족교실 이외에도 돌봄부담 분석 가족 상담서비스, 자조모임, 힐링프로그램 등이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