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없는세상을연다 국제치매포럼 치매의료산업박람회 k-dementia 2020

세연통증클리닉 벤치마킹 리포트 디멘시아포럼엑스(DFx) 코리아가 26일 코엑스에서 열렸다. 25일부터는 대한민국 치매의료산업박람회와 디지털 치료제와 스마트 헬스 케어 심포지엄이, 27일에는 한-스웨덴 바이오스타트업 피칭데모데이가 열린다. 치매는 조기 진단이 어렵다는 통념을 깨고 타액이나 빅데이터로 일찍 진단하는 기법도 나왔다.  식이요법과 근육운동 및 인지 훈련을 활용해 치매를 예방하는 프로그램도 효과를 소개됐다.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집과 가구 디자인도 선보였다. 이벤트TV  영상리포트 medipr.kr lovedementia.com

국내 연구진, 치매 새 발병 원인 밝혀…치료 길 열릴까

http://news.jtbc.joins.com/html/503/NB11979503.html

[건강한 가족] 치매 극복 빛이 보인다 … 스웨덴서 온 국제 포럼 ‘DFX 코리아’

  https://news.joins.com/article/23920957

디멘시아포럼엑스(DFx) 코리아와 대한민국 치매의료산업박람회 K-Dementia 2020 25일 코엑스

[러브디멘시아닷컴] 25~27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국제 치매 포럼인 ‘디멘시아포럼엑스(DFx) 코리아’와 대한민국 치매의료산업박람회가 열린다. DFx는 2015년 스웨덴 치매 국제기구인 ‘SCI(Swedish Care International)’가 출범시킨 국제 포럼이다.  스웨덴 왕실 후원으로 설립된 SCI는 매 2년마다 수도 스톡홀름 왕궁에서 DFx를 개최하다 2018년 일본에 이어 올해 한국에서 연다.  포럼은 ◇정책=국가가 치매 환자를 책임진다는 ‘국가치매책임제’를 다룬다. 국제알츠하이머병협회(ADI) 파올라 바바리노 최고경영자(CEO)가 세계적 트렌드를 소개하고, 중앙치매센터 서지원 부센터장이 한국의 정책을 설명한다. 충남광역치매센터 이석범 센터장은 광역치매센터의 역할을 강연한다.   ◇진단=EDGC의 이민섭 대표가 타액만으로 치매 유전자를 찾아내는 유전자 분석 기술을 소개한다. 조선대 이건호 교수는 지난 8년 동안 모아온 60세 이상 주민 1만여명의 생체의료 빅데이터로 치매를 조기 진단하는 기술을 선보인다.   ◇예방=식이요법과 운동 및 학습을 통해 치매를 예방하거나 증세 악화를 지연시키는 프로그램을 다룬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대학의 미아 키비펠토 교수가 스웨덴과 핀란드에서 2012년 시작한 ‘핑거(FINGER)’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카롤린스카대는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를 선정하는 기관이다. 국내에선 인하대 최성혜 교수가 한국 상황에 맞게 적용한 ‘슈퍼브레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대목동병원 김건하 교수는 여기에 로봇을 접목했다.   ◇치료=SCI의 페트라 태그먼 CEO가 스웨덴의 사람 중심 돌봄 서비스를 소개한다. 알츠하이머병의 세계적 권위자인 필립 쉘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 알츠하이머센터장이 최근 치료제 개발 현황을 정리한다. 특히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신약 허가를 놓고 논란이 벌어진 미국 바이오젠의 치료제 ‘아두카누맙’과 중국에서 개발 중인 ‘GV 971’은 물론 한국의 젬백스앤카엘이 개...

시흥시, 우리동네 치매안심주치의 제도 운영

시흥시(시장 임병택)은 10월 5일 어르신의 효과적인 치매예방·관리를 위해 관내 의료기관과 우리동네 안심주치의 제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병원은 매화가정의학과의원(매화동), 성모공감정신건강의학과의원(신천동), 시흥정신건강의학과의원(대야동), 연세내과의원(신천동), 한사랑정신건강의학과의원(신천동), 능곡하나내과의원(능곡동), 이배진내과의원(장곡동), 마음과마음정신건강의학과의원(정왕동) 등 총 8곳이다. 치매안심주치의 병원은 치매전문교육을 이수한 전문의가 있고 노인장기요양보험 의사소견서 발급 및 치매약물처방이 가능한 지역사회 의료기관으로, 원거리 통원이 힘든 어르신들을 가까운 지역병원과 연결해 치매조기발견과 지속적인 치료·관리를 제공하는 제도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진단을 받은 환자 중 관리를 원하는 대상자에게 협약을 맺은 기관의 개인 맞춤형 상담과 진료를 연계하고 협약기관은 지역 어르신에게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프로그램, 치매환자지원 등 센터 서비스 이용을 도와 지역사회 어르신이 건강하고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발견 및 체계적이고 꾸준한 관리로 중증화 진행의 예방이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편안하고 안심하게 살아 갈 수 있는 치매안심도시 시흥시를 구현하는데 치매안심주치의 병원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EBS, 과기부와 치매예방 콘텐츠 개발 "예방 못할 치매는 없다" 중장년 및 노년층을 위한 체조와 뇌인지 활동 콘텐츠를 처음으로 개발

국내 최초 AR(증강현실)과 AI(인공지능)기술 접목한 고령자와 감정노동자 건강증진을 위한 콘텐츠 개발 EBS(사장 김명중)는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공모하는 XR+  프로젝트의 정부 연구개발 과제에 선정되어 국내 최초로 AR(증강현실)과 AI(인공지능)기술을 접목한 고령자와 감정노동자 건강증진을 위한 콘텐츠를 개발(EBS연구책임자 류남이)하였다. 본 연구과제에서는 ‘치매’에 대한 건강 특집 방송 프로그램(‘명의’ 제작진)을제작·방영하고, 치매예방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건강 체조를 TV 캠페인(SB제작팀)으로 제작 방영토록 함으로써 전국민적인 관심과 인식개선은 물론 핵심적인 체조동작이 확실하게 기억에 남게 한다. 더블어 잘 알고 있어도 생활 속에서 실천하지 못하는 운동습관과 뇌인지 활동을 쉽고 재미있게 매일 할 수 있도록 AR과 AI기술을 접목한 콘텐츠 서비스를 고안하였다. EBS 류남이 부장은 “지금까지 사회계층별·지역별 교육격차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해 온 EBS는 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50~60대가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이면서 가족이 가장 힘들어하는 질병인, 치매를 예방하는 교육콘텐츠와 동기부여 체계가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인식하여 연구 과제를 시작했다. 기획 설계는 류남이 부장를 주축으로 노인심리, 사회복지, 정신의학, 교수법, 교육공학, 안무가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콘텐츠기획설계팀이 현장 수요와 적용 효용성을 분석하고, 심리발달 특성과 인지수준 등 의·과학적 신뢰성 등도 전문가 집단의 의견을 수렴하여 진행하였다. 본 콘텐츠는 지금까지 제공되었던 일방향적인 콘텐츠가 아니라, 사용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피드백을 제공받을 수 있는 ‘인터렉티브’ AI 실감콘텐츠이다. 즉, 증강현실로 구현된 AR선생님의 동작을 따라 TV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운동하는 동안 신체 인식 기술과 안면 인식 기술을 이용해 사용자의 동작과 참여도를 분석한다. 이를 인공지능 플랫폼에서 분석하고 저장해, 사용자 개개...

[러브디메시아] 시흥시, 치매사각지대에‘기억 쑥쑥 꾸러미’, 영양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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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ilnews.com] 시흥시(시장 임병택)에서는 코로나19 위기에 따른 치매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치매사례관리어르신에게 ‘기억 쑥쑥 꾸러미’와 영양죽을 제공한다. 시흥시치매안심센터(정왕센터)는 치매독거노인과 치매노인부부 중에서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사례관리어르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자원연계를 통한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있으며, 이번 코로나19에 따른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인지능력 향상 ‘기억 쑥쑥 꾸러미’와 영양죽을 제공한다. 특히 사례관리어르신의 인지능력 향상을 위해 미술치료, 작업치료, 원예치료 등을 복합적으로 융합한 ‘기억 쑥쑥 꾸러미’는 콩나물 키우기 키트, 컬러링북 색칠하기, 칠교놀이, 옛기억 퍼즐맞추기, 민화도안 에코백 색칠하기, 아이큐 구슬 퍼즐, 인지재활 워크북 등으로 구성돼 있다.  ‘기억 쑥쑥 꾸러미’를 통해 인지능력을 향상시켜 치매 진행을 늦추고, 본인의 생활공간에서 지속적으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지하는 게 이 사업의 목적이다. 시흥시치매안심센터(정왕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치매환자가 더욱 돌봄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기때문에 주변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며, 치매사례관리대상 어르신들의 필요를 채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자원을 연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