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두고 어르신과 로봇이 추억을 소환하는 대화를 나눈다 원더풀플랫폼 다솜로봇 업그레이드

원더풀플랫폼이 AI 반려로봇 다솜을 업데이트 했다. 사용자가 사진을 업로드 하면 사진을 이해하고 사용자의 추억을 불러 일으키는 질문을 이어가는 추억소환 기능을 더한 것이다. 원더풀플랫폼이 다솜에게 적용한 AI 기능이 사진을 찍을 당시를 회고할 질문을 하고 사용자가 답을 하는 것으로 인지기능을 활발하게 하고 외로움을 덜수 있는 친구로서의 역할을 할수 있다는 것이 개발자의 주장이다. 사진을 보면서 무엇인지 맞추는 기능에서 진화해 사진을 두고 대화를 나눌수 있게 된 것이다. 다솜일상은 안드로이드 앱으로 태블릿에서 사용해 볼수 있다. 이후 로봇구매를 결정해도 된다는 것이 개발자의 주장이다. 이미지를 통한 인지기능 활성화에 대한 연구는 상당부분 진척되어 왔으나 실제 현장에서 적용가능한 기술로 크게 진보한 것이다.

시흥도시공사, ‘찾아가는 치매 선별검진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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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사각지대 해소 및 예방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시흥도시공사가 시민체감형 복지서비스를 펼쳤다. 공사는 시민의 건강 증진 및 치매 예방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시흥시치매안심센터(중부권역)와 협력해‘찾아가는 치매 선별 검진소’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양 기관은 사전 홍보부터 장소 제공, 현장 운영 지원, 검진 및 상담운영 등 역할을 분담하여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체감형 복지 서비스를 구현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15~19일 하중동 국민체육센터, 능곡어울림센터, 목감2어울림센터에서 진행됐다. 공공시설을 이용하는 시민 누구나 전문적인 치매 검진 서비스를간편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44명의 시민이 검진 서비스를 이용했다. 주요 검진 항목은 인지선별검사(CIST)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검사 결과에 따른 치매 예방 수칙, 인지 건강 관리법 안내도 함께 제공 됐다.   공사는 이번 검진 서비스를 통해 치매의 조기 발견 및 적기 치료를 유도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장기적인 사회적 돌봄 비용 절감과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치매 조기 발견 및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 건강서비스 확대 성과를 거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치매안심센터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치매안심마을 군포시 수리동, 철쭉공원에 치매예방 안내판 설치 시민행복위원회와 함께 기획하고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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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보건소의 치매예방사업중 하나인 치매안심마을 지정사업이 지역 대표 관광시설인 철쭉공원에 꽃을 피웠다. 치매안심마을인 수리동은 철쭉근린공원에 주민들이 산책 중 치매예방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치매정보 안내판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행복위원회와 함께 기획하고, 주민참여예산을 확보하여 추진한 사업이다. 지역주민의 일상생활 공간인 공원을 활용해 치매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치매안심센터 사업을 보다 쉽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치매정보 목재 안내판 6종과 로고라이트 1종이 설치되었으며, 철쭉근린공원 주요 동선에 배치되어 주민들이 산책이나 휴식 중 자연스럽게 치매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치매자가진단 체크리스트와 치매예방수칙 안내판은 주민 스스로 치매 위험 신호를 확인하고 생활 속 예방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치매안심센터 사업 주요 서비스도 함께 안내한다. 김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은 시민과 함께 추진한 치매예방 환경 조성 사업으로, 앞으로도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군포시치매안심센터, 군포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 체결 노인공익활동 참여자 치매선별검사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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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치매안심센터는 4월 9일 군포시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노인공익활동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치매선별검사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제5차(2026~2030) 치매관리종합계획에 반영된 ‘노인공익활동 참여자 치매선별검진 인센티브(활동시간 3시간) 부여’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노인공익활동 참여자의 치매선별검사를 활성화하여 인지건강을 확인하고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군포시치매안심센터는 노인공익활동 참여자를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에 대한 상담과 함께 치매안심센터 사업 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포시니어클럽은 참여자에게 치매선별검사를 안내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조와 지원을 맡는다. 김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대상자에게 적절한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을 위해 개인별 검사와 기관·단체 방문검사를 병행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군포시치매안심센터(031-389-4988)로 하면 된다.

안양시 만안치매안심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찾아가는 치매 지원 서비스’ 안내

 안양시 만안치매안심센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양운영센터와 함께 오는 11월까지 관내 치매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찾아가는 치매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및 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건강보험공단 연계 민관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23일 센터는 매 분기 1회씩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양운영센터에서 진행되는 ‘장기요양 급여이용설명회’에 직접 참여해 어르신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의 다양한 사업과 지원 프로그램을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치매안심센터 소개 ▲치매환자 쉼터 및 인지강화교실 안내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지원 안내 ▲가족 및 보호자 지원 서비스 등 치매 환자 돌봄에 필수적인 혜택들을 꼼꼼하게 알리고 개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민원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어르신 가족은 “치매안심센터가 어떤 곳인지,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잘 몰랐는데 직접 찾아와 설명해줘서 무척 편리하고 든든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센터 관계자는“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센터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웠던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서비스 접근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안양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시, 치매 조기검진으로 건강한 노후 준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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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이상 고위험군 적극 권장, 지역주민 무료 인지선별검사 실시 의왕시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를 돕기 위해 ‘치매 조기검진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기에 치료를 시작할 경우 증상 악화를 막고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어 선제적인 검사가 매우 중요하다. 특히, 75세 이상 어르신은 치매 발병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는 고위험군에 속하는 만큼, 증상이 없더라도 매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인지 건강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이와 관련해 시는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지 않은 모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인지선별검사(CIST)를 무료로 시행하고 있다. 검진은 ▲인지선별검사 ▲진단 검사 ▲감별 검사 순으로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치매안심센터는 1차 선별검사 결과 정상인 경우 1년 주기의 정기 검사를 안내하고, 인지 저하가 의심되는 대상자에게는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2차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치매 원인 규명을 위한 3차 감별검사(혈액검사, 뇌영상 촬영 등)가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협약 병원인 군포 지샘병원에서 검사를 받을 때 최대 8만 원까지 비용을 지원해 주고 있다.  치매 조기검진은 신분증을 지참해 의왕시 치매안심센터(오봉로 34)를 방문하면 받을 수 있으며, 청계보건지소에서 검진을 원하는 경우에는 사전 전화 예약이 필요하다.  김성제 시장은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조기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흥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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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100명 대상 무료 검사, 치매 고위험군 조기 발견·맞춤 관리 강화 시흥시는 알츠하이머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시범사업’을 3월 9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물질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 축적 정도를 혈액검사로 확인해 치매 발병 이전 단계에서 위험도를 예측하는 검사다.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시흥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1966년 이전 출생자)이다. 치매 환자 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건강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일반 시민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이며,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총 1,100명을 모집한다. 검사 절차는 먼저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결과가 ‘정상’으로 확인되면 검사 의뢰서를 발급받아 관내 협약병원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약병원은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연세더바로병원, 조은내과의원 등 4곳이다. 이는 인지 기능이 정상인 단계에서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강화하려는 조치다. 검사 결과에 따라 시흥시치매안심센터는 정상군에 치매 예방 교육과 연 1회 인지선별검사 안내 등 예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험군에는 치매안심센터 협력의사 진료와 정기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인 추적 관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이번 검사는 치매를 확진하는 진단검사가 아니라 치매 예방관리사업의 하나로 자신의 뇌 건강 상태를 미리 확인하는 검사”라며 “시민들이 이를 계기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고 치매 예방에 관심을 두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양시 만안치매안심센터, ‘골든타임 1951’ 가동 우리 동으로‘찾아가는 인지선별검사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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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5세 맞는 1,693명 집중 관리…안내문 발송 및 참여 독려 안양시 만안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유병률이 급격히 높아지는 만 75세 어르신을 집중 관리하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찾아가는 인지선별검사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매예방 골든타임 1951’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센터는 올해 만 75세에 진입하는 관내 1951년생 어르신 1,693명을 우선 관리 대상으로 선정했다. 센터는 이들에게 검진 안내 우편물을 발송해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검진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의 ‘2023년 치매역학·실태조사’에 따르면, 65~74세의 치매 유병률은 약 5% 수준이나, 75~79세에는 10.7%로 두 배 이상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도인지장애 유병률 역시 22.25%에서 28.42%로 상승해, 75세 전후가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의 골든타임으로 꼽힌다. 이에 센터는 주민 접근성을 고려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 등 생활권 내 거점에 ‘찾아가는 인지선별검사실’을 설치·운영한다. 어르신들은 현장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진행하고, 인지 저하가 의심될 경우 정밀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까지 원스톱으로 받는다. 센터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가정방문 검진’도 병행해 의료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검사와 함께 진행되는 ‘원데이 치매예방 클래스’에서는 치매예방체조, O·X 퀴즈 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이 즐겁게 인지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돕는다. 한영자 만안구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집중 검진을 통한 선제적 예방 관리가 필요하다”며, “75세 어르신들께서 ‘치매예방 골든타임 1951’ 사업에 적극 참여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만 75세에 진입하는 1951년생을 1순위 집중 검진대상으로 선정하고, 만 65세 이상 어르신층까지 단계적으로 선별검사를 확대해 실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만안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031-8045-30...

군포시, 소득기준 폐지로 모든 치매환자 치료비 지원 진단부터 치료까지 책임지는 군포형 치매 책임제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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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포시, 소득기준 폐지로 모든 치매환자 치료비 지원 진단부터 치료까지 책임지는 군포형 치매 책임제 본격 추진 군포시는 2026년 1월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의 소득기준을 전면 폐지하고, 모든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치료비를 지원하는 ‘치매치료관리비 확대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치매 환자 증가와 돌봄 부담 심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치매 진단부터 치료까지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군포형 치매 책임제’를 실현하고자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군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치매환자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치매 약제비와 약 처방 당일의 진료비에 대한 본인부담금을 월 3만 원, 연 최대 36만 원 한도 내에서 실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치매환자에게만 제한적으로 지원되던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기준을 폐지하고, 치매 진단 이후 치료 단계까지 공공이 책임지는 보편적 지원체계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치매 관리의 핵심은 조기진단과 조기치료를 통해 중증화를 예방하는 것”이라며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확대 지원을 통해 치매환자에 대한 관리 책임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앞으로도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예방, 조기검진, 치료연계, 돌봄지원까지 이어지는 치매관리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문의는 군포시치매안심센터(031-389-4988)로 하면 된다.    

군포치매안심센터 치매가족 위한 힐링 가을 야외 나들이 진행 돌봄에 지친 가족에게 쉼과 위로의 시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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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0월 17일(금) 치매환자와 그 가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충전! 가을 야외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에게 쉼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힐링 프로그램이다. 치매가족이 자연 속에서의 체험을 통해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갖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참가자들은 용인자연휴양림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숲속 걷기와 아로마오일 손 마사지, 호흡 명상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들은 서로의 돌봄 이야기를 나누고 웃음을 되찾으며, 가족 간의 유대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회복했다. 한 참여자는 “늘 바쁘고 마음의 여유가 없었는데, 오늘은 자연 속에서 한결 편안해졌다”며 “비슷한 상황의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큰 위로를 받았다”고 말했다. 김미경 군포시 보건소장은 “치매가족이 충분히 회복하고 웃을 수 있어야 지속적인 돌봄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서로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시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031-389-4988로 문의하면 된다.  

군포시 치매예방 홍보캠페인, 주민 호응 속에 진행 운영위원회와 지역기관이 함께한 인식개선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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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0월 14일(화) 산본로데오거리에서 열린 ‘치매안심마을 치매예방 홍보 캠페인’에 약 300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와 시민행복위원회가 주도해 추진되었으며 주민 스스로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치매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는 ▲산본1동 운영위원회의 ‘기억력 쑥쑥! 짝꿍 맞추기’ ▲광정동 운영위원회의 ‘내가 키우는 행운의 개운죽’ ▲수리동 운영위원회의 ‘맞추기 즐기고 퍼즐 체험’ ▲시민행복위원회의 ‘집중력 쑥쑥! 즐겁게 던져요! 다트 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또한 치매안심센터의 ‘치매예방의 첫걸음! 무료 기억력 검사’, 보건민원팀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설문 및 상담등록’, 주몽·가야종합사회복지관의 ‘이웃 이야기 나눔’과 ‘기억을 잇는 팔찌 만들기’ 등 실질적인 상담도 함께 진행됐다. 김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치매예방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이 함께 치매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치매 관련 상담 및 문의는 군포시치매안심센터(031-389-4988)로 하면 된다.

[군포차] 휴대폰 매일 찾는 사람에게 꼭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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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치매극복선도학교 ‘그레이스 기독학교’, 경기도지사 표창 2019년 치매극복선도학교 지정 후 꾸준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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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잇는 치매 극복 봉사로 위로와 희망 전해 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선도학교인 그레이스 기독학교가 지역사회 치매환자를 위한 꾸준하고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의 공로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동안치매안심센터로부터 2019년 치매극복선도학교로 지정된 그레이스 기독학교는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초등부 학생들은 매해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사는 치매 환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세대를 잇는 따뜻한 봉사로 치매 환자에게 위로를 전하고 있다. 이는 학생들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 되고 있다. 고등부 학생들은 치매 환자들이 혼자서도 외출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돕고 있다. 학생들은 단순한 돌봄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아주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경기도지사 표창은 전 학년이 참여하는 지속적인 치매극복 봉사가 지역사회 치매인식개선과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음을 인정받은 것이다. 정경 그레이스 기독학교장은 “앞으로도 치매극복선도학교로서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순기 동안구보건소장은 “그레이스 기독학교 학생들의 진심 어린 봉사가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군포시, 치매극복의 날 기념 주간행사 성황리에 마쳐 공감과 참여로 함께하는 치매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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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제18회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기념해 9월 15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문화행사를 운영하며 1,000 여 명의 시민이 함께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치매극복의 날은 치매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자와 가족을 지원하는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군포시는 이러한 취지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기념 주간행사를 마련해 추진했다. 행사기간 동안 치매안심센터 로비에서는 ‘희망나무 꾸미기’ 활동이 진행돼 주민과 환자·가족이 치매극복 응원 메시지를 작성해 부착했으며 우수 메시지 15건이 선정됐다. 9월 23일 당정근린공원에서는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 무료 기억력 검사, 청춘 사진관, 유관기관 체험부스, 치매극복 작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당동권 주민들이 생활권에서 쉽게 치매 서비스를 접하고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이어 9월 26일 보훈회관에서는 영화 ‘말임씨를 부탁해’ 무료 상영회가 진행되었으며 환자와 가족, 지역주민 200 여 명이 관람해 치매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은 “이번 기념 주간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자와 가족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었다”며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치매에 대한 상담이나 지원이 필요한 시민은 군포시 치매안심센터(031-389-4988)를 통해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군포시, 치매가족 돌보는 가족위해 ‘슬기로운 돌봄생활’진행 군포시가족센터, 치매안심센터와 협력 통한 지역 돌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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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가족센터(센터장 박성희)는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 돌봄자를 대상으로 돌봄역량 강화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 ‘슬기로운 돌봄생활’을 오는 9월 5일부터 20일까지 총 4회기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의 가족 돌봄자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치매 이해 증진, 돌봄과정에서의 스트레스 관리법 습득, 정서적 회복을 목표로 한다. 9월 5일부터 매주 금요일, 군포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하며, 주요 내용으로는‘치매 질환 이해와 환자 대응 실습’, ‘가족 및 요양보호사와의 효과적인 소통방법’, ‘돌봄자의 자기 관리와 치유 방법’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마지막 시간에는 문화체험활동으로‘덕수궁 탐방과 국악 연극 관람’을 통한 정서적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과정은 심리·정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집단상담 형식으로 진행되며, 돌봄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심리적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돌봄자의 마음을 치유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군포시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진행한다. 치매환자와 보호자가 익숙한 환경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장소 협조 및 참여자 모집 단계부터 함께한다. 박성희 센터장은‘앞으로도 가족돌봄자의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 신청은 군포시가족센터(070-8835-7866)로 문의하면 되며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돌봄자들은 전문교육과 함께 자기돌봄을 실천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포시,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영화 ‘오! 문희’상영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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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포시,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영화 ‘오! 문희’상영행사 성료 지역주민 300여명 참여 “공감되고 따뜻했다” 호응 이어져 군포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7월 8일(화) 오후 2시, 보훈회관 2층 민방위교육장에서 영화 「오! 문희」 무료 상영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완화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상영작 「오! 문희」는 손녀의 사고를 추적하는 치매 어르신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 간의 정서적 유대와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냈으며, 행사에 참석한 지역주민과 치매환자, 가족 등은 높은 관심을 보이며 영화에 몰입했다. 특히 영화 관람 후 많은 주민들이 밝은 표정을 보이며, 만족감을 드려냈고, 관람 중에는 웃음과 박수가 터져 나오고, 감동적인 장면에서는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도 곳곳에서 포착되었다. 한 어르신은 “이런 문화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 행사장 안내와 어르신들의 안전한 관람을 도우며 행사의 원활한 진행과 따뜻한 분위기 조성에 큰 역할을 했다. 김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은 “치매에 대한 이해는 공감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치매를 이해하고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치매에 대한 상담이나 지원이 필요한 시민은 군포시 치매안심센터(031-389-4988)를 통해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군포시 치매안심센터, 2025년 원스톱 치매 관리 서비스 확대

치매 진단·관리·보호자 지원까지 한곳에서 해결 군포시 치매안심센터가 2025년부터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원스톱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한다. 치매 진단, 관리, 보호자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확대하여 치매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줄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지원 △치매 감별검사비 지원 확대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기준 완화 등의 신규 및 확대 사업이 추진된다. 먼저, 치매 감별검사비 지원이 확대된다. 기존에는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만 지원받을 수 있었으나, 2025년부터 소득 기준이 폐지되어 더 많은 시민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감별검사 비용 8만원이 지원된다. 또한,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기준이 완화된다. 기존에는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가 지원 대상이었으나, 2025년부터는 중위소득 140% 이하 가구까지 확대된다. 이에 따라 보험급여분 본인부담금을 월 최대 3만원(연 최대 36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지원 사업을 통해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의 부담을 덜어준다. 치매환자가 도립노인전문병원에서 단기 입원(최대 10일) 시 본인부담금 30만원 지원,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환자는 단기보호 및 종일방문요양 서비스 이용료 최대 20만원 지원이 가능하다. 김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은 “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군포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진단부터 관리, 보호자 지원까지 실질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지원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 치매안심센터(031-389-4988)로 문의하면 된다.

군포시 치매안심센터, 공공·유관기관 대상 치매파트너 교육 확대 군포도시공사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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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치매안심센터, 공공·유관기관 대상 치매파트너 교육 확대 군포도시공사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 군포시 치매안심센터는 공공 및 유관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확대 실시해, 지역 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나선다. 지난 3월 4일, 군포도시공사 직원을 대상으로 올해 첫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를 시작으로 2025년 4월부터 6월까지 총 33개 공공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파트너 교육을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공공부문이 치매 인식개선에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치매에 대한 기본 이해부터 치매환자 대처법, 치매파트너 활동 방법까지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여기관의 교육 부담을 덜기 위해 기관별 상황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집중교육 기간 이후에도 교육을 받지 못한 기관 직원들을 위해 8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상설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은 "공공기관 직원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추고지역사회 치매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파트너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치매안심센터(031-389-4996)로 문의하면 된다.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 보건복지부 치매 안심 병원으로 공식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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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치매 안심 병원’으로 추가 지정받았다.  치매 안심 병원은 치매 환자 전용 병동 등 치매 환자의 특성을 고려한 시설·장비와 ▲치매 전문의 ▲간호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작업치료사로 구성된 치매 전담 의료팀을 구성한 병원급 의료기관이어야 지정 가능하다. 특히 시는 약 30억 원을 투입해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의 노후 의료 장비를 교체하고, 노인과 치매 환자 편의성을 고려한 의료시설 리모델링을 진행하는 등 인프라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은 이번 지정에 따라 한층 체계적인 치매 환자 의료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종합적인 지원을 펼쳐갈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보건복지부 치매 안심 병원으로 공식 지정 받은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이 지역사회 치매 관리의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양질의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정에서 돌보기 어려운 행동 심리 증상(치매에 동반되는 난폭한 행동·망상 등)을 보이거나 치매 증상의 악화로 전문적 약물·비약물적 치료가 필요한 치매 환자가 있는 경우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으로 입원 문의를 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포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2024년 지역사회협의체 운영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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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2일 치매안심센터 교육실에서 치매관리 사업의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치매 지역사회협의체는 지역 내 치매서비스 제공 유관기관 간 연계와 협력으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치매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매년 2회 회의를 진행한다. 치매안심센터장인 보건소장을 위원장으로 군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군포지샘병원 신경과, 국민건강보험공단 군포지사 장기요양센터, 군포시늘푸른노인복지관, 군포시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군포시지회, 사단법인 성민원, 군포경찰서, 군포시 노인장애인과 공공·민간 부분 대표 관계자로 구성해 운영되었다. 이번 운영 회의에서는 ▲2024년 치매관리사업 운영 현황 ▲노인맞춤돌봄대상자 및 경로당 어르신 치매검사 활성화 방안 ▲기타의견 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내 치매관련 서비스자원 발굴 및 연계를 통해 치매관리사업의 효율적인 협력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협의체 위원들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개선과 치매 조기검진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치매검진 안내와 치매의심자 발굴 및 연계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김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은 “치매관리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지역사회 유관기관들의 적극적인 연계와 지원을 당부드린다. 오늘 회의의 소중한 의견을 사업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